
가톨릭 청소년들이 셀 활동을 통해 나와 내 주변을 주의 깊게 바라보며 예수님을 발견하고, 이웃에게도 내가 찾은 예수님을 전함으로써 이 세상을 하느님나라로 만들어 가는 데 있습니다.
현재 가톨릭학생회(Cell)는 '학교 가톨릭학생회'와 '센터 가톨릭학생회'로 나누어져 운영되고 있습니다. '학교 가톨릭학생회'는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하며 학생사도로서 복음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교사목부는 현재 가입되어 있는 학교 뿐 아니라 서울 시내 모든 중·고등학교에 가톨릭학생회가 신설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내에 가톨릭학생회 동아리가 없지만 활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센터 가톨릭학생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센터 가톨릭학생회' 모임은 혜화동 가톨릭청소년회관에서 이뤄지며, 다양한 체험활동과 타 학교·본당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신앙하는 즐거움의 장을 만들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