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등학교사목부는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의 복음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학교의 구성원들이 세상 안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사랑을 실천하며 끊임없이 변화와 쇄신을 도모하여 이를 바탕으로 공동체의 조화를 이루어 학교현장에서 이를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한다.

    중고등학교사목부는 1961년 '대학생연합회'로부터 '중고등학생연합회'가 분리되면서 학교 사목으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청소년의 자발적인 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청소년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 사목의 필요에 따라, 1998년 '가톨릭학생회'와 '학교레지오'가 '중고등학교연합회'로 통합되어 학교복음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사목을 하게 되었고, 1999년 '가톨릭문화연구회'가 창립되어 함께 활동하게 되었다.

    2006년 '중고등학교사목부'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학교레지오'는 '서울세나뚜스'로 소속이 이관되고, 1980년에 창립된 '가톨릭중등교육자회'가 포함되었다.

    '중고등학교사목부'는 가톨릭문화연구회(CA-Catholic culture Activity)', '가톨릭학생회(CELL)' 그리고 '가톨릭중등교육자회(CCE-Committe of Catholic Educators for middle & high school)'의 3개 부서가 학교 사목이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산하 부서로 함께 운영되고 있다.

    2014년 현재
    가톨릭문화연구회는 77명의 봉사자가 활동하고 있으며 58개 학교의 84개반 1,022명의 학생이 수업을 듣고 있다.
    가톨릭학생회는 8개의 학교 가톨릭학생회와 4개의 센터 가톨릭학생회가 활동 중이다.
    가톨릭중등교육자회는 4개 지구, 12개 지회의 8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